소개
저는 기술을 통해 생각을 구체화하는 엔지니어입니다. 웹 제품을 설계하고, 데이터를 분석하며, 글을 씁니다. 코드와 글 모두 명확함을 추구합니다.
현재는 HelioSent라는 이름 아래 여러 서비스를 만들고 있습니다. 뉴스 데이터에서 기업 가치를 읽어내는 서비스, 소셜 미디어 콘텐츠를 통합하는 대시보드, 그리고 기술과 사유를 잇는 에세이를 연재합니다.
좋은 제품은 복잡함을 감추고 본질만 드러낸다고 믿습니다. 그래서 가능한 한 단순하게, 그러나 필요한 만큼 깊이 있게 만드는 것을 지향합니다.
원칙
단순함을 설계한다
복잡한 문제일수록 해결책은 단순해야 합니다.
결과물로 말한다
계획보다 실행, 논의보다 배포를 우선합니다.
깊이와 넓이를 함께
한 분야에 깊이 파되, 인접 분야의 맥락도 이해합니다.
기록은 사고의 도구
글쓰기는 생각을 정리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지속 가능한 속도
빠르게 달리되 지치지 않는 페이스를 유지합니다.